대구 관광의 명소, '진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코오롱 그룹 이원만 회장의 생가 터를 활용한 곳으로서, 도심 속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아담한 한옥입니다. 최대 15인까지 수용 가능하며 화장실과 부엌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니온 관광호텔
패션과 쇼핑의 도심, 대구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대구백화점 등 명품 쇼핑 센터들이 인근에 있어 편리하게 쇼핑이 가능하며 대구 전통 재래시장인 서문시장과 대구의 중심 동성로, 반월당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유니온 관광호텔은 지상 11층 지하 2층의 규모로 총 64의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테마와 여러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설계되어 있으며, 맞춤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퀸벨 호텔
퀸벨(QUEENVELL) 호텔은
혁신도시와 이시아폴리스, 대구공항 및 동대구 IC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객실은 테마별(부띠끄, 비즈니스, 발코니 객실 등)로 다양하고 장기 투숙객을 위한 세련되고
편리한 시설도 두루 갖추고 있는 등 전 연령층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호텔입니다.
근처에 대형 할인마트가 있어 투숙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며, 객실 내에는 무료 어메너티가 잘 갖춰져 있어서 호텔을 찾는 투숙객이 편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시설(복사기 등)이 보유되어 있어 출장 온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메리어트호텔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맞은편에 있는 호텔
그랜드볼룸과 회의실, PT룸, 연회장 대구메리어트호텔은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매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선보이는 특급 호텔입니다. 동양 최대 규모 환승센터인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와 쇼핑·문화 명소인 대구신세계백화점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KTX와 지하철, 고속터미널 등과도 가까워 교통 편의성 및 접근성이 탁월합니다. 3~11층 19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국제회의, 세미나, 컨퍼런스 등이 가능한 그랜드볼룸과 회의실, PT룸뿐 아니라 레스토랑 바, 연회장, 스파 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터불고 엑스코
EXCO의 맞은편에 위치, 전국 최대 규모의 호텔
그랜드볼룸 및 5개의 연회 및 회의시설 (그랜드 볼룸은 최대 3000명 수용가능) 엑스코(대구 전시컨벤션센터) 맞은편에 자리한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는 비즈니스에 최적인 호텔입니다. 대구공항, 북대구 I.C와 인접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그랜드 볼룸 대연회장이 있으며 중,소 연회장은 엑스코와 연결되어 지하 1층에 위치한 10개의 연회장에서 모든 비즈니스 모임, 예식, 연회가 동시에 활용 가능합니다. 303실의 수준 높은 객실에서는 최고의 편안함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그랜드볼룸 대연회장은 최대 3,000명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방짜유기에 쉽고 재미나게 다가가는 방법 ‣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박물관,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에 있어 걷기 여행을 겸할 수 있다 ‣ 유기문화실, 기증실, 재현실, 체험장 등을 통해 우리 고유 문화유산인 방짜유기와 제작 기술을 전승, 보존, 계승한다 ‣ 우리나라 대표 방짜유기장인 이봉주 장인이 제작, 수집한 귀한 방짜유기를 감상할 수 있다 "
동성로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동성로관광안내소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동성로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판매품목 의류, 주얼리, 화장품, 음식, 영화․공연 관람 등 다양함
3.1만세운동길
3.1만세운동길
1919년 서울에서 일어난 3․1운동이 3월 8일 오후 대구에서도 일어났다. 제일교회 신관 왼편의 3․1운동 계단에서부터 동산박물관을 지나 이어진 길이다. 3․1운동 당시 대구의 학생들이 일본경찰을 피해 몰래 만세장소로 이동한 곳이다. 계성학교, 신명학교, 대구고보, 성서학당 등에 재학중이던 각 학교 학생들이 이곳을 지나 3․1운동 집결지로 이동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시민 안전의식 함양의 장 ‣ 지하철안전체험장, 생활안전체험장, 모노레일체험장 등 각종 안전체험장을 한 자리에서 경험. 소방관이 직접 심폐소생술(CPR) 등 체험을 도와 효과적인 학습 가능 ‣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안전체험이 다채로운 구성과 소방관의 열정적인 시범으로 활기를 띤다. 진지한 표정으로 체험에 임하는 아이들이 훗날 어떠한 사고에도 의연히 대처할 수 있을 것만 같아 흐뭇하다"
동화사
동화사
"수려한 자연과 소중한 문화재를 품은 사찰 ‣ 팔공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신라시대 사찰 ‣ 대웅전, 마애불좌상, 비로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비로암 삼층석탑, 금당암 동․서 삼층석탑, 당간지주 등 경내에 문화유산이 많다 ‣ 전체 높이 33m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 석조불상인 약사여래대불이 있다
입장료 - 어른 2,5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