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입니다.
풀 파티가 가능한 프리미엄 스위트룸과 로얄스위트룸부터 신비감을 주는 하늘정원, 카라반 로얄스위트룸까지 감각적이며 개성 넘치는 공간을 연출하여 새로운 아이디어와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즐거운 활력을 불어넣고 긍정적인 일탈을 꿈꾸게 하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중앙로역과 반월당역이 도보로 3~5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대구의 역사, 문화 명소 여행과 쇼핑이 아주 편리합니다.
호텔 수성
수성못 전경이 보이는 도심 속 정원 호텔 수성
대구 2호선 수성못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에 있으며 KTX 동대구역은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주변 명소로는 야경이 아름다운 수성못이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어 산책하기에 좋으며 3,000여 평의 대규모 허브정원인 힐 크레스트는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호텔 수성의 컨벤션센터는 최고 수준의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며 국제회의, 세미나, 전시회, 관광공연, 웨딩 등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심속 SPA 휴양지에 위치하여 수성호수의 비경과 대구 도심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수용인원은 연회좌석은 1,600석 이상이며 극장식은 3,000석 이상 수용할 수 있습니다.
퀸벨 호텔
퀸벨(QUEENVELL) 호텔은
혁신도시와 이시아폴리스, 대구공항 및 동대구 IC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객실은 테마별(부띠끄, 비즈니스, 발코니 객실 등)로 다양하고 장기 투숙객을 위한 세련되고
편리한 시설도 두루 갖추고 있는 등 전 연령층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호텔입니다.
근처에 대형 할인마트가 있어 투숙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며, 객실 내에는 무료 어메너티가 잘 갖춰져 있어서 호텔을 찾는 투숙객이 편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시설(복사기 등)이 보유되어 있어 출장 온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토요코인 대구 동성로점
토요코인 대구 동성로점
2호선 반월당역 1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습니다. 또, 차로 약 20분 거리에 경부선 KTX 동대구역이, 차로 약 30분 거리에 대구국제공항이 있습니다. 주변 관광지로는 두류공원과 이월드, EXCO가 차로 약 20분이 소요되는 등 대구를 관광하기에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호텔에는 컴퓨터와 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센터와 세탁실이 마련되어 있고, 전 객실 무료 와이파이와 다리미 대여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객실 총 215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객실에는 TV와 전기 주전자, 금고 등이 준비되어 있고, 욕실에는 비데와 기본 욕실용품, 드라이기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호텔에서는 간단한 조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더 한옥 앤 스파 게스트하우스
대구에서 유일하게 수영장이 있는 한옥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전 숙박객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 관광 핫플레이스에 위치해 있어 대구 시내 여행이 정말 편리합니다. 대구 중구 골목투어 버스인 청라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일로 시즌에 방문하는 ‘내일러’에게는 할인 특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
동화사
동화사
"수려한 자연과 소중한 문화재를 품은 사찰 ‣ 팔공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신라시대 사찰 ‣ 대웅전, 마애불좌상, 비로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비로암 삼층석탑, 금당암 동․서 삼층석탑, 당간지주 등 경내에 문화유산이 많다 ‣ 전체 높이 33m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 석조불상인 약사여래대불이 있다
입장료 - 어른 2,5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
이상화 선생 고택/서상돈 선생 고택
계산예가
대지면적 313.9㎡, 연면적 126.14㎡ 규모의 근대 체험 전시관으로 이상화, 서상돈 고택 옆쪽에 위치해 있으며 근대 문화에 대한 영상물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영상관에서는 계산동에서 활동했던 예술가들의 삶과 계산동과 함께 했던 그들의 이야기들을 상영한다. 전시관에는 대한제국시대, 일제강점기, 해방과 한국전쟁, 산업화시기 이후로 시대를 나눠 각각 그 시대사를 영상과 연표로 제공하는 전시실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영상관과 전시관뿐만 아니라 한옥 전시실과 쉬어갈 수 있는 편의시설들도 마련되어 있어 골목투어를 하다 쉬어갈 수 있다.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방짜유기에 쉽고 재미나게 다가가는 방법 ‣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박물관,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에 있어 걷기 여행을 겸할 수 있다 ‣ 유기문화실, 기증실, 재현실, 체험장 등을 통해 우리 고유 문화유산인 방짜유기와 제작 기술을 전승, 보존, 계승한다 ‣ 우리나라 대표 방짜유기장인 이봉주 장인이 제작, 수집한 귀한 방짜유기를 감상할 수 있다 "
진골목
진골목
‘길다’의 경상도 사투리 ‘질다’에서 기원하였다. 조선시대 때부터 존재한 진골목은 그 시절 내로라하는 대구의 유지들이 많이 살았다. 특히 대구 토박이 달성 서씨 부자 서병국과 그의 형제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유명하다. 그 뿐만 아니라 코오롱 창업자 이원만, 정치인 신도환, 금복주 창업자 김홍식, 평화 클러치 김상영도 이 골목에 살았다. 부자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저택들은 화교협회와 정소아과 의원, 식당 등으로 남아 있다. 지금 현재 이 골목의 길이는 100미터 남짓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골목이 여전히 진골목이라고 불릴 수 있는 건 이 골목이 담고 있는 시간들이 결코 짧지 않는 시간이고 그 시간을 느끼며 걷는다면 절대 금방 걸을 수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