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복합환승센터 맞은편에 있는 호텔
그랜드볼룸과 회의실, PT룸, 연회장 대구메리어트호텔은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매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선보이는 특급 호텔입니다. 동양 최대 규모 환승센터인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와 쇼핑·문화 명소인 대구신세계백화점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KTX와 지하철, 고속터미널 등과도 가까워 교통 편의성 및 접근성이 탁월합니다. 3~11층 19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국제회의, 세미나, 컨퍼런스 등이 가능한 그랜드볼룸과 회의실, PT룸뿐 아니라 레스토랑 바, 연회장, 스파 둥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르미 호텔인터불고
대구의 관문인 금호강변 망우공원에 위치
18개 연회 및 회의시설 (컨벤션홀은 최대 2,000명 수용가능) 하고 있으며, 수려한 경관과 청정한 공기 속에 322개의 객실, 국제 수준의 컨벤션홀, 51스탑 크기의 최신형 파이프 오르간 등 최신 부대 시설을 갖추고 2001년 개관한 대구 최초의 특1급 호텔입니다. 2019년 한국관광공사 별 등급제 기준 5성 호텔로 선정되었습니다. 국제 학술회의 등 대규모 행사를 위한 첨단 기자재와 5개국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모임의 성격과 규모에 맞게 성공적인 연회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인터불고 엑스코
EXCO의 맞은편에 위치, 전국 최대 규모의 호텔
그랜드볼룸 및 5개의 연회 및 회의시설 (그랜드 볼룸은 최대 3000명 수용가능) 엑스코(대구 전시컨벤션센터) 맞은편에 자리한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는 비즈니스에 최적인 호텔입니다. 대구공항, 북대구 I.C와 인접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그랜드 볼룸 대연회장이 있으며 중,소 연회장은 엑스코와 연결되어 지하 1층에 위치한 10개의 연회장에서 모든 비즈니스 모임, 예식, 연회가 동시에 활용 가능합니다. 303실의 수준 높은 객실에서는 최고의 편안함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그랜드볼룸 대연회장은 최대 3,000명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더 한옥 앤 스파 게스트하우스
대구에서 유일하게 수영장이 있는 한옥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전 숙박객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 관광 핫플레이스에 위치해 있어 대구 시내 여행이 정말 편리합니다. 대구 중구 골목투어 버스인 청라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일로 시즌에 방문하는 ‘내일러’에게는 할인 특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감 한옥 게스트하우스
대구 관광의 명소, '진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코오롱 그룹 이원만 회장의 생가 터를 활용한 곳으로서, 도심 속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아담한 한옥입니다. 최대 15인까지 수용 가능하며 화장실과 부엌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시민 안전의식 함양의 장 ‣ 지하철안전체험장, 생활안전체험장, 모노레일체험장 등 각종 안전체험장을 한 자리에서 경험. 소방관이 직접 심폐소생술(CPR) 등 체험을 도와 효과적인 학습 가능 ‣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안전체험이 다채로운 구성과 소방관의 열정적인 시범으로 활기를 띤다. 진지한 표정으로 체험에 임하는 아이들이 훗날 어떠한 사고에도 의연히 대처할 수 있을 것만 같아 흐뭇하다"
동화사
동화사
"수려한 자연과 소중한 문화재를 품은 사찰 ‣ 팔공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신라시대 사찰 ‣ 대웅전, 마애불좌상, 비로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비로암 삼층석탑, 금당암 동․서 삼층석탑, 당간지주 등 경내에 문화유산이 많다 ‣ 전체 높이 33m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 석조불상인 약사여래대불이 있다
입장료 - 어른 2,5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
진골목
진골목
‘길다’의 경상도 사투리 ‘질다’에서 기원하였다. 조선시대 때부터 존재한 진골목은 그 시절 내로라하는 대구의 유지들이 많이 살았다. 특히 대구 토박이 달성 서씨 부자 서병국과 그의 형제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유명하다. 그 뿐만 아니라 코오롱 창업자 이원만, 정치인 신도환, 금복주 창업자 김홍식, 평화 클러치 김상영도 이 골목에 살았다. 부자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저택들은 화교협회와 정소아과 의원, 식당 등으로 남아 있다. 지금 현재 이 골목의 길이는 100미터 남짓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골목이 여전히 진골목이라고 불릴 수 있는 건 이 골목이 담고 있는 시간들이 결코 짧지 않는 시간이고 그 시간을 느끼며 걷는다면 절대 금방 걸을 수 없기 때문이다.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동산선교사주택, 의료선교박물관
동산선교사주택, 의료선교박물관
드라마 <각시탈>에서 기무라 슌지(박기웅)의 자취집으로 나온 곳이며 드라마 <사랑비>에서 윤아가 입원해 있었던 장소이다. 이렇게 드라마나 영화 등에 자주 나올 정도로 아름답고 옛스러운 건축물이다.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으로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다. 겉모습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에 고풍스러운 장식품들과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어 당시의 생활풍경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 챔니스 이후에도 다양한 선교사들이 살았고 동산병원을 부흥시킨 마펫 선교사도 살았다. 2002년에는 문화재 보수로 원형의 이미지를 찾았고 현재는 의료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박물관 내에는 1890년대에서 1900년대에 사용되던 의료기기가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