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필수 관광지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대구 여행을 시작하기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침대 수만 56개로 대구 도심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고 있으며, 단체 배낭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전시, 공연, 세미나 등 행사를 개최하고, 문화마을협동조합과 함께 물총축제, 플리마켓, 할로윈퍼레이드 등 이색적이고 활동적인 이벤트를 만들어갑니다.
교동 게스트하우스
근대화 거리에 자리 잡은 교동게스트하우스입니다.
근대 거리의 특징을 살린,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이미지가 특징입니다. 대구 최대 중심에 위치한 이곳은 주변 접근성이 탁월하며, 방문자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해 드립니다. 특히 1층 카페와 옥상 커뮤니티 공간은 여행에서 이어진 만남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어른들은 과거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문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 교육의 장으로도 좋습니다.
호텔 드 포레
대구 최고의 물놀이 테마파크 스파밸리에 있는 휴양림·숙박시설,
지친 현대인들에게 자연과 공존하며 쉬는 참된 의미 제공
호텔드포레는 나무들이 내뿜는 음이온과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 내음, 바람 소리, 새소리, 풀잎 소리를
느끼며 휴식을 하게 되는 친환경 숙박시설입니다.
편백나무와 황토벽돌로 마감되어 있어 머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건강한 쉼의 공간입니다.
워터파크 스파밸리와 네이처파크와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앞산 비즈니스호텔
대구 앞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비즈니스 호텔입니다.
바로 옆에 영남이공대학이 있으며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영대병원, 교통방송대구본부, 대구남부경찰서, 미군 부대 등이 주변에 있어 관련된 내방객이 많이 찾는 깨끗한 호텔입니다. 대구공항까지는 차로 30분이 걸립니다. 프런트 데스크는 24시간 운영되며, 구내에 음료 자동 판매기가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먹거리 골목인 ‘안지랑 곱창골목’이 유명해져서 이곳을 찾는 타 지역 분들이 숙소로 많이 찾습니다. 구내 레스토랑에서 간소한 조식이 제공되며,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한식당과 술집을 비롯한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호텔에서 활기 넘치는 쇼핑가인 동성로까지는 차로 17분 정도가 걸립니다.
청라언덕 게스트하우스
청라언덕 게스트하우스
2인실, 4인실, 6인실, 별도 단체룸 지하철 2호선 신남역 5번출구에서 2분 거리 청라언덕 게스트하우스는 대구 근대골목투어 출발지인 청라언덕까지 도보로 2분 거리, 서문시장과 달성공원까지는 각각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원룸형 게스트하우스로, 2인실/ 4인실/ 6인실/ 별도 단체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객실마다 샤워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산예가
대지면적 313.9㎡, 연면적 126.14㎡ 규모의 근대 체험 전시관으로 이상화, 서상돈 고택 옆쪽에 위치해 있으며 근대 문화에 대한 영상물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영상관에서는 계산동에서 활동했던 예술가들의 삶과 계산동과 함께 했던 그들의 이야기들을 상영한다. 전시관에는 대한제국시대, 일제강점기, 해방과 한국전쟁, 산업화시기 이후로 시대를 나눠 각각 그 시대사를 영상과 연표로 제공하는 전시실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영상관과 전시관뿐만 아니라 한옥 전시실과 쉬어갈 수 있는 편의시설들도 마련되어 있어 골목투어를 하다 쉬어갈 수 있다.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계산성당
계산성당
1899년 로베르 신부에 의해 한옥으로 처음 지어졌지만 1901년에 화재로 전소되었고 1902년에 프와넬 신부에 의해 다시 설계되어 지금의 건물이 되었다. 아름다운 설계와 100여 년의 긴 전통 때문에 성당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 제290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딕 양식의 우뚝 솟은 쌍탑이 특징인 계산성당은 고풍스러운 내부와 건축물의 아름다움 덕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하여 많은 유명인사들이 결혼식을 올리는 장소이기도 하다. 성당 내부에는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스테인드 글라스에 새겨져 있는데 조선시대 천주교 박해 때 순교했던 우리나라 성인을 의미한다. 계산성당은 경상도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대구 가톨릭의 역사뿐만 아니라 경북지역 가톨릭의 중심지로 100여 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왔다.
3.1만세운동길
3.1만세운동길
1919년 서울에서 일어난 3․1운동이 3월 8일 오후 대구에서도 일어났다. 제일교회 신관 왼편의 3․1운동 계단에서부터 동산박물관을 지나 이어진 길이다. 3․1운동 당시 대구의 학생들이 일본경찰을 피해 몰래 만세장소로 이동한 곳이다. 계성학교, 신명학교, 대구고보, 성서학당 등에 재학중이던 각 학교 학생들이 이곳을 지나 3․1운동 집결지로 이동했다.
동산선교사주택, 의료선교박물관
동산선교사주택, 의료선교박물관
드라마 <각시탈>에서 기무라 슌지(박기웅)의 자취집으로 나온 곳이며 드라마 <사랑비>에서 윤아가 입원해 있었던 장소이다. 이렇게 드라마나 영화 등에 자주 나올 정도로 아름답고 옛스러운 건축물이다.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으로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다. 겉모습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에 고풍스러운 장식품들과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어 당시의 생활풍경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 챔니스 이후에도 다양한 선교사들이 살았고 동산병원을 부흥시킨 마펫 선교사도 살았다. 2002년에는 문화재 보수로 원형의 이미지를 찾았고 현재는 의료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박물관 내에는 1890년대에서 1900년대에 사용되던 의료기기가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