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주얼하우스 소노는 비즈니스 호텔&게스트하우스입니다.
동성로, 반월당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습니다. 캐주얼하우스 소노를 이용할 경우, 다양한 제휴 할인과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한옥 앤 스파 게스트하우스
대구에서 유일하게 수영장이 있는 한옥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전 숙박객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 관광 핫플레이스에 위치해 있어 대구 시내 여행이 정말 편리합니다. 대구 중구 골목투어 버스인 청라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일로 시즌에 방문하는 ‘내일러’에게는 할인 특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호텔 드 포레
대구 최고의 물놀이 테마파크 스파밸리에 있는 휴양림·숙박시설,
지친 현대인들에게 자연과 공존하며 쉬는 참된 의미 제공
호텔드포레는 나무들이 내뿜는 음이온과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 내음, 바람 소리, 새소리, 풀잎 소리를
느끼며 휴식을 하게 되는 친환경 숙박시설입니다.
편백나무와 황토벽돌로 마감되어 있어 머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건강한 쉼의 공간입니다.
워터파크 스파밸리와 네이처파크와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2월호텔 동성로
대구의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입니다.
풀 파티가 가능한 프리미엄 스위트룸과 로얄스위트룸부터 신비감을 주는 하늘정원, 카라반 로얄스위트룸까지 감각적이며 개성 넘치는 공간을 연출하여 새로운 아이디어와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즐거운 활력을 불어넣고 긍정적인 일탈을 꿈꾸게 하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중앙로역과 반월당역이 도보로 3~5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대구의 역사, 문화 명소 여행과 쇼핑이 아주 편리합니다.
공감호스텔
공감호스텔은 대구 지역 최초의 호스텔입니다.
대구역에서 걸어서 7분, 대구 중심 중앙로역에서 걸어서 2분 정도, 최적의 거리에 있습니다. 공감호스텔은 대구 번화가, 교동시장, 향촌문화관, 동아백화점, 대구시청 등과 가까워 대구 중심 동성로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진골목
진골목
‘길다’의 경상도 사투리 ‘질다’에서 기원하였다. 조선시대 때부터 존재한 진골목은 그 시절 내로라하는 대구의 유지들이 많이 살았다. 특히 대구 토박이 달성 서씨 부자 서병국과 그의 형제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유명하다. 그 뿐만 아니라 코오롱 창업자 이원만, 정치인 신도환, 금복주 창업자 김홍식, 평화 클러치 김상영도 이 골목에 살았다. 부자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저택들은 화교협회와 정소아과 의원, 식당 등으로 남아 있다. 지금 현재 이 골목의 길이는 100미터 남짓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골목이 여전히 진골목이라고 불릴 수 있는 건 이 골목이 담고 있는 시간들이 결코 짧지 않는 시간이고 그 시간을 느끼며 걷는다면 절대 금방 걸을 수 없기 때문이다.
동산선교사주택, 의료선교박물관
동산선교사주택, 의료선교박물관
드라마 <각시탈>에서 기무라 슌지(박기웅)의 자취집으로 나온 곳이며 드라마 <사랑비>에서 윤아가 입원해 있었던 장소이다. 이렇게 드라마나 영화 등에 자주 나올 정도로 아름답고 옛스러운 건축물이다.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으로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다. 겉모습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에 고풍스러운 장식품들과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어 당시의 생활풍경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 챔니스 이후에도 다양한 선교사들이 살았고 동산병원을 부흥시킨 마펫 선교사도 살았다. 2002년에는 문화재 보수로 원형의 이미지를 찾았고 현재는 의료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박물관 내에는 1890년대에서 1900년대에 사용되던 의료기기가 소장되어 있다.
동성로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동성로관광안내소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동성로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판매품목 의류, 주얼리, 화장품, 음식, 영화․공연 관람 등 다양함
계산성당
계산성당
1899년 로베르 신부에 의해 한옥으로 처음 지어졌지만 1901년에 화재로 전소되었고 1902년에 프와넬 신부에 의해 다시 설계되어 지금의 건물이 되었다. 아름다운 설계와 100여 년의 긴 전통 때문에 성당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 제290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딕 양식의 우뚝 솟은 쌍탑이 특징인 계산성당은 고풍스러운 내부와 건축물의 아름다움 덕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하여 많은 유명인사들이 결혼식을 올리는 장소이기도 하다. 성당 내부에는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스테인드 글라스에 새겨져 있는데 조선시대 천주교 박해 때 순교했던 우리나라 성인을 의미한다. 계산성당은 경상도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대구 가톨릭의 역사뿐만 아니라 경북지역 가톨릭의 중심지로 100여 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