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호텔 앞산점은 부티크 호텔로 앞산공원에 인접해 있습니다.
2월호텔 앞산점은 파티룸, 미니풀장, 캠핑룸 등 다양한 스토리텔링 룸을 도입해 새로운 즐거움을 더한 비즈니스형 호텔로 독특한 인테리어와 해외 직수입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가 특징이며, 스파 및 바베큐 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르미 호텔인터불고
대구의 관문인 금호강변 망우공원에 위치
18개 연회 및 회의시설 (컨벤션홀은 최대 2,000명 수용가능) 하고 있으며, 수려한 경관과 청정한 공기 속에 322개의 객실, 국제 수준의 컨벤션홀, 51스탑 크기의 최신형 파이프 오르간 등 최신 부대 시설을 갖추고 2001년 개관한 대구 최초의 특1급 호텔입니다. 2019년 한국관광공사 별 등급제 기준 5성 호텔로 선정되었습니다. 국제 학술회의 등 대규모 행사를 위한 첨단 기자재와 5개국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모임의 성격과 규모에 맞게 성공적인 연회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호텔인썸니아
대구 도심의 쇼핑 명소, 동성로와 반월당역 근처 부티크 호텔입니다.
깨끗한 화이트톤에 심플한 감각이 돋보이는 객실에 파티나 연회장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 맛과 건강을 고려한 조식을 제공해 드립니다. 무료 Wi-Fi를 마음껏 사용하실 수 있으며, 24시간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 유용한 현지 정보를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인근의 주요 명소로는 대구약령시 한의약박물관, 계산성당, 경상감영공원,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이 있으며 음식점과 상점들이 골목골목 가득합니다.
호텔 에밀리아
팔공산에서 아주 가까이에 있는 에밀리아 호텔
팔공산 올레길과 갓바위 등을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그뿐 아니라 주변 관광지로는 동화사, 파계사, 부인사 등이 있습니다. KTX 동대구역까지는 차로 45분 거리입니다. 이 호텔은 컨시어지 서비스도 완비되어 있으며 모든 객실에는 에어컨, 샤워 시설, 케이블/위성 채널 및 냉장고, 생수, 천장 선풍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평화로운 휴식을 취하면서 세미나 등 각종 행사도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객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층에는 대연회장, 중연회장, 소연회장 등 모두 3개의 연회장과 1개의 갤러리가 있으며, 2~3층 객실은 한실과 양실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펍, 노래방 등이 있습니다.
아리아나 호텔
대구 수성유원지 바로 옆에 위치한 아리아나 호텔
공항 셔틀 서비스 제공, 호텔 부근 프리미엄 식당가와 이국적 카페 짙푸른 녹음 속에 감각적이고 편안한 실내장식과 양질의 서비스로 비즈니스 고객과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인테리어 된 50여 개의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은 고객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며 호텔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분위기와 함께 인상적인 추억을 안겨드립니다. 객실 컨디션은 전국 최고의 시설로 유럽 원목가구와 스타일러로 고객의 편의를 돕고, 예식장 및 연회시설을 갖춘 전통 있는 호텔로서 뷔페 레스토랑, 스카이 라운지바에 이르기까지 전 직원이 합심하여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계산예가
대지면적 313.9㎡, 연면적 126.14㎡ 규모의 근대 체험 전시관으로 이상화, 서상돈 고택 옆쪽에 위치해 있으며 근대 문화에 대한 영상물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영상관에서는 계산동에서 활동했던 예술가들의 삶과 계산동과 함께 했던 그들의 이야기들을 상영한다. 전시관에는 대한제국시대, 일제강점기, 해방과 한국전쟁, 산업화시기 이후로 시대를 나눠 각각 그 시대사를 영상과 연표로 제공하는 전시실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영상관과 전시관뿐만 아니라 한옥 전시실과 쉬어갈 수 있는 편의시설들도 마련되어 있어 골목투어를 하다 쉬어갈 수 있다.
팔공산케이블카
팔공산케이블카
"팔공산과 대구 시내 전경이 한눈에 ‣ 6인승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820m까지 펀안하게 올라간다 ‣ 케이블카 정상역에 도착하면 팔공산과 대구 시내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 케이블카 정상역 주변에는 산책로, 등산코스, 전망대, 소원의 언덕, 사랑의 터널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 "
이용요금 대인 왕복 11,000원, 편도 7,500원, 어린이(48개월~초등학생) 왕복 6,000원, 편도 4,000원, 경로 왕복 9,000원, 편도 6,000원, 유공자/장애인 왕복 5,500원, 편도 3,000원 (대인과 어린이 25인 이상 단체는 각 1,000원씩 할인)
진골목
진골목
‘길다’의 경상도 사투리 ‘질다’에서 기원하였다. 조선시대 때부터 존재한 진골목은 그 시절 내로라하는 대구의 유지들이 많이 살았다. 특히 대구 토박이 달성 서씨 부자 서병국과 그의 형제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유명하다. 그 뿐만 아니라 코오롱 창업자 이원만, 정치인 신도환, 금복주 창업자 김홍식, 평화 클러치 김상영도 이 골목에 살았다. 부자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저택들은 화교협회와 정소아과 의원, 식당 등으로 남아 있다. 지금 현재 이 골목의 길이는 100미터 남짓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골목이 여전히 진골목이라고 불릴 수 있는 건 이 골목이 담고 있는 시간들이 결코 짧지 않는 시간이고 그 시간을 느끼며 걷는다면 절대 금방 걸을 수 없기 때문이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시민 안전의식 함양의 장 ‣ 지하철안전체험장, 생활안전체험장, 모노레일체험장 등 각종 안전체험장을 한 자리에서 경험. 소방관이 직접 심폐소생술(CPR) 등 체험을 도와 효과적인 학습 가능 ‣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안전체험이 다채로운 구성과 소방관의 열정적인 시범으로 활기를 띤다. 진지한 표정으로 체험에 임하는 아이들이 훗날 어떠한 사고에도 의연히 대처할 수 있을 것만 같아 흐뭇하다"
동화사
동화사
"수려한 자연과 소중한 문화재를 품은 사찰 ‣ 팔공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신라시대 사찰 ‣ 대웅전, 마애불좌상, 비로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비로암 삼층석탑, 금당암 동․서 삼층석탑, 당간지주 등 경내에 문화유산이 많다 ‣ 전체 높이 33m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 석조불상인 약사여래대불이 있다
입장료 - 어른 2,5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