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입니다.
풀 파티가 가능한 프리미엄 스위트룸과 로얄스위트룸부터 신비감을 주는 하늘정원, 카라반 로얄스위트룸까지 감각적이며 개성 넘치는 공간을 연출하여 새로운 아이디어와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즐거운 활력을 불어넣고 긍정적인 일탈을 꿈꾸게 하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중앙로역과 반월당역이 도보로 3~5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대구의 역사, 문화 명소 여행과 쇼핑이 아주 편리합니다.
호텔 에밀리아
팔공산에서 아주 가까이에 있는 에밀리아 호텔
팔공산 올레길과 갓바위 등을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그뿐 아니라 주변 관광지로는 동화사, 파계사, 부인사 등이 있습니다. KTX 동대구역까지는 차로 45분 거리입니다. 이 호텔은 컨시어지 서비스도 완비되어 있으며 모든 객실에는 에어컨, 샤워 시설, 케이블/위성 채널 및 냉장고, 생수, 천장 선풍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평화로운 휴식을 취하면서 세미나 등 각종 행사도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객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층에는 대연회장, 중연회장, 소연회장 등 모두 3개의 연회장과 1개의 갤러리가 있으며, 2~3층 객실은 한실과 양실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펍, 노래방 등이 있습니다.
대구메리어트호텔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맞은편에 있는 호텔
그랜드볼룸과 회의실, PT룸, 연회장 대구메리어트호텔은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매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선보이는 특급 호텔입니다. 동양 최대 규모 환승센터인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와 쇼핑·문화 명소인 대구신세계백화점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KTX와 지하철, 고속터미널 등과도 가까워 교통 편의성 및 접근성이 탁월합니다. 3~11층 19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국제회의, 세미나, 컨퍼런스 등이 가능한 그랜드볼룸과 회의실, PT룸뿐 아니라 레스토랑 바, 연회장, 스파 둥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감호스텔
공감호스텔은 대구 지역 최초의 호스텔입니다.
대구역에서 걸어서 7분, 대구 중심 중앙로역에서 걸어서 2분 정도, 최적의 거리에 있습니다. 공감호스텔은 대구 번화가, 교동시장, 향촌문화관, 동아백화점, 대구시청 등과 가까워 대구 중심 동성로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토요코인 대구 동성로점
토요코인 대구 동성로점
2호선 반월당역 1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습니다. 또, 차로 약 20분 거리에 경부선 KTX 동대구역이, 차로 약 30분 거리에 대구국제공항이 있습니다. 주변 관광지로는 두류공원과 이월드, EXCO가 차로 약 20분이 소요되는 등 대구를 관광하기에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호텔에는 컴퓨터와 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센터와 세탁실이 마련되어 있고, 전 객실 무료 와이파이와 다리미 대여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객실 총 215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객실에는 TV와 전기 주전자, 금고 등이 준비되어 있고, 욕실에는 비데와 기본 욕실용품, 드라이기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호텔에서는 간단한 조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팔공산케이블카
"팔공산과 대구 시내 전경이 한눈에 ‣ 6인승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820m까지 펀안하게 올라간다 ‣ 케이블카 정상역에 도착하면 팔공산과 대구 시내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 케이블카 정상역 주변에는 산책로, 등산코스, 전망대, 소원의 언덕, 사랑의 터널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 "
이용요금 대인 왕복 11,000원, 편도 7,500원, 어린이(48개월~초등학생) 왕복 6,000원, 편도 4,000원, 경로 왕복 9,000원, 편도 6,000원, 유공자/장애인 왕복 5,500원, 편도 3,000원 (대인과 어린이 25인 이상 단체는 각 1,000원씩 할인)
진골목
진골목
‘길다’의 경상도 사투리 ‘질다’에서 기원하였다. 조선시대 때부터 존재한 진골목은 그 시절 내로라하는 대구의 유지들이 많이 살았다. 특히 대구 토박이 달성 서씨 부자 서병국과 그의 형제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유명하다. 그 뿐만 아니라 코오롱 창업자 이원만, 정치인 신도환, 금복주 창업자 김홍식, 평화 클러치 김상영도 이 골목에 살았다. 부자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저택들은 화교협회와 정소아과 의원, 식당 등으로 남아 있다. 지금 현재 이 골목의 길이는 100미터 남짓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골목이 여전히 진골목이라고 불릴 수 있는 건 이 골목이 담고 있는 시간들이 결코 짧지 않는 시간이고 그 시간을 느끼며 걷는다면 절대 금방 걸을 수 없기 때문이다.
동산선교사주택, 의료선교박물관
동산선교사주택, 의료선교박물관
드라마 <각시탈>에서 기무라 슌지(박기웅)의 자취집으로 나온 곳이며 드라마 <사랑비>에서 윤아가 입원해 있었던 장소이다. 이렇게 드라마나 영화 등에 자주 나올 정도로 아름답고 옛스러운 건축물이다.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으로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다. 겉모습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에 고풍스러운 장식품들과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어 당시의 생활풍경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 챔니스 이후에도 다양한 선교사들이 살았고 동산병원을 부흥시킨 마펫 선교사도 살았다. 2002년에는 문화재 보수로 원형의 이미지를 찾았고 현재는 의료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박물관 내에는 1890년대에서 1900년대에 사용되던 의료기기가 소장되어 있다.
계산성당
계산성당
1899년 로베르 신부에 의해 한옥으로 처음 지어졌지만 1901년에 화재로 전소되었고 1902년에 프와넬 신부에 의해 다시 설계되어 지금의 건물이 되었다. 아름다운 설계와 100여 년의 긴 전통 때문에 성당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 제290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딕 양식의 우뚝 솟은 쌍탑이 특징인 계산성당은 고풍스러운 내부와 건축물의 아름다움 덕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하여 많은 유명인사들이 결혼식을 올리는 장소이기도 하다. 성당 내부에는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스테인드 글라스에 새겨져 있는데 조선시대 천주교 박해 때 순교했던 우리나라 성인을 의미한다. 계산성당은 경상도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대구 가톨릭의 역사뿐만 아니라 경북지역 가톨릭의 중심지로 100여 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왔다.
수성못유원지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