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옥은 한식 집밥 전문점입니다.
콩나물국밥, 황태해장국, 된장찌게, 육개장, 김밥 등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집밥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항상 좋은 재료에 대한 자부심(황태:강원도 속초산, 보리굴비:전남 영광산)과 함께
손님들에게 미식의 행복을 드리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삼겹살무침 신메뉴를 개발하여한끼의 행복을 드리고 싶습니다!
미성낙지생아구탕
매콤한 음식엔 낙지 볶음.
얼큰한 국물은 낙지 전골.
속풀이로 좋은 생 아구탕.
건강하고 맛있는 낙지와 아구 요리 입니다. ^^
퀸벨(QUEENVELL) 호텔은
혁신도시와 이시아폴리스, 대구공항 및 동대구 IC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객실은 테마별(부띠끄, 비즈니스, 발코니 객실 등)로 다양하고 장기 투숙객을 위한 세련되고
편리한 시설도 두루 갖추고 있는 등 전 연령층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호텔입니다.
근처에 대형 할인마트가 있어 투숙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며, 객실 내에는 무료 어메너티가 잘 갖춰져 있어서 호텔을 찾는 투숙객이 편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시설(복사기 등)이 보유되어 있어 출장 온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스타일게스트하우스
도심의 필수 관광지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대구 여행을 시작하기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침대 수만 56개로 대구 도심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고 있으며, 단체 배낭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전시, 공연, 세미나 등 행사를 개최하고, 문화마을협동조합과 함께 물총축제, 플리마켓, 할로윈퍼레이드 등 이색적이고 활동적인 이벤트를 만들어갑니다.
더 한옥 앤 스파 게스트하우스
대구에서 유일하게 수영장이 있는 한옥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전 숙박객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 관광 핫플레이스에 위치해 있어 대구 시내 여행이 정말 편리합니다. 대구 중구 골목투어 버스인 청라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일로 시즌에 방문하는 ‘내일러’에게는 할인 특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엘디스리젠트호텔
맨하탄 도심뷰의 유럽형비지니스호텔입니다.
호텔 주변 약령시장, 계산성당, 제일교회 등 관광지와 다운타운, 백화점 등 도보 이동 가능 엘디스리젠트호텔은 총면적 2000여 평의 최첨단 특2급 호텔입니다. 최첨단 중앙공조 시스템과 4중 방음창을 설치한 8개 타입의 유럽형 객실이 다양한 취향의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각종 세미나 및 기타 연회모임 행사를 통하여 차별화되고 품격 있는 이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선교의료박물관, 계산성당, 제일교회, 서문시장, 약령시장 등 수많은 문화 유적들과 다운타운, 전통 재래시장, 백화점 등이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쇼핑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대구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는 여유로운 골목투어도 가능합니다.
객실 하나 하나 색다른 풍경이 펼쳐지는 본관 객실에는 재미나고도 색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산에 정착한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소곤 소곤 들려오는 본관 객실에서 유럽 문화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2월호텔 동성로
대구의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입니다.
풀 파티가 가능한 프리미엄 스위트룸과 로얄스위트룸부터 신비감을 주는 하늘정원, 카라반 로얄스위트룸까지 감각적이며 개성 넘치는 공간을 연출하여 새로운 아이디어와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즐거운 활력을 불어넣고 긍정적인 일탈을 꿈꾸게 하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중앙로역과 반월당역이 도보로 3~5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대구의 역사, 문화 명소 여행과 쇼핑이 아주 편리합니다.
진골목
‘길다’의 경상도 사투리 ‘질다’에서 기원하였다. 조선시대 때부터 존재한 진골목은 그 시절 내로라하는 대구의 유지들이 많이 살았다. 특히 대구 토박이 달성 서씨 부자 서병국과 그의 형제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유명하다. 그 뿐만 아니라 코오롱 창업자 이원만, 정치인 신도환, 금복주 창업자 김홍식, 평화 클러치 김상영도 이 골목에 살았다. 부자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저택들은 화교협회와 정소아과 의원, 식당 등으로 남아 있다. 지금 현재 이 골목의 길이는 100미터 남짓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골목이 여전히 진골목이라고 불릴 수 있는 건 이 골목이 담고 있는 시간들이 결코 짧지 않는 시간이고 그 시간을 느끼며 걷는다면 절대 금방 걸을 수 없기 때문이다.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시민 안전의식 함양의 장 ‣ 지하철안전체험장, 생활안전체험장, 모노레일체험장 등 각종 안전체험장을 한 자리에서 경험. 소방관이 직접 심폐소생술(CPR) 등 체험을 도와 효과적인 학습 가능 ‣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안전체험이 다채로운 구성과 소방관의 열정적인 시범으로 활기를 띤다. 진지한 표정으로 체험에 임하는 아이들이 훗날 어떠한 사고에도 의연히 대처할 수 있을 것만 같아 흐뭇하다"
동성로
동성로
"젊은 기운이 살아 숨쉬는 도심의 가로광장 동성로(東城路)는 사성로 중에서 대구역네거리와 동성로관광안내소 사이 구간(900m)으로서 대구의 대표적인 중심번화가 중의 하나이다. 본래 대구읍성 동쪽의 성곽지였으나 1907년 헐리고 도로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동성로는 동성로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옛 성곽의 이미지를 재현하는 장대석 띠포장의 보행자전용거리를 따라 교동 귀금속거리, 떡볶이골목, 가방골목, 야시골목, 구제골목 등 각종 골목상권을 이루고 있다. 또한 2009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대중교통전용지구’(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05km)는 친인간적, 친환경적인 가로로 다양한 상권과 흥미로운 디자인에 의하여 동성로와 더불어 명품가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판매품목 의류, 주얼리, 화장품, 음식, 영화․공연 관람 등 다양함
3.1만세운동길
3.1만세운동길
1919년 서울에서 일어난 3․1운동이 3월 8일 오후 대구에서도 일어났다. 제일교회 신관 왼편의 3․1운동 계단에서부터 동산박물관을 지나 이어진 길이다. 3․1운동 당시 대구의 학생들이 일본경찰을 피해 몰래 만세장소로 이동한 곳이다. 계성학교, 신명학교, 대구고보, 성서학당 등에 재학중이던 각 학교 학생들이 이곳을 지나 3․1운동 집결지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