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밥상을 실천하는 다담뜰한식뷔페 엑스코점 입니다.
엑스코 서관 로비 에스컬레이터 이용 2층에 있습니다.
딱조아막창
20년 전통 막창맛집(Since 1999년)
대구 시민은 물론 엑스코를 방문하는 외지인들의 최애 막창집!
대구막창의 기준을 세워 드리겠습니다.
대구 유통단지 막창맛집이자 엑스코 대표 술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유통단지에서 복현동, 산격동으로 막창 맛집을 찾아 헤매지 마시고 딱조아 막창으로 오세요.
대구 앞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비즈니스 호텔입니다.
바로 옆에 영남이공대학이 있으며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영대병원, 교통방송대구본부, 대구남부경찰서, 미군 부대 등이 주변에 있어 관련된 내방객이 많이 찾는 깨끗한 호텔입니다. 대구공항까지는 차로 30분이 걸립니다. 프런트 데스크는 24시간 운영되며, 구내에 음료 자동 판매기가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먹거리 골목인 ‘안지랑 곱창골목’이 유명해져서 이곳을 찾는 타 지역 분들이 숙소로 많이 찾습니다. 구내 레스토랑에서 간소한 조식이 제공되며,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한식당과 술집을 비롯한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호텔에서 활기 넘치는 쇼핑가인 동성로까지는 차로 17분 정도가 걸립니다.
호텔라온제나
호텔 라온제나가 자랑하는 시그니처 서비스 시작부터가 다릅니다.
비지니스센터와 4개의 연회장 호텔라온제나는 지하 5층, 지상 14층의 4성급 호텔로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제회의와 비즈니스 행사를 위한 최상의 장소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대구의 중심에 위치해 동대구역(KTX),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대구국제공항, 도시철도 3호선(지상철/수성구민운동장역), 2호선(지하철/범어역), EXCO, 대구광역시청이 모두 10분내 거리에 있습니다. 호텔 13층에 위치한 비즈니스센터는 국제 비즈니스 업무에 대한 성공적 지원을 위해 각종 서비스 및 대행 업무를 24시간 제공하고,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로 최선을 다해 고객을 도와드립니다.
공감호스텔
공감호스텔은 대구 지역 최초의 호스텔입니다.
대구역에서 걸어서 7분, 대구 중심 중앙로역에서 걸어서 2분 정도, 최적의 거리에 있습니다. 공감호스텔은 대구 번화가, 교동시장, 향촌문화관, 동아백화점, 대구시청 등과 가까워 대구 중심 동성로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유니온 관광호텔
패션과 쇼핑의 도심, 대구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대구백화점 등 명품 쇼핑 센터들이 인근에 있어 편리하게 쇼핑이 가능하며 대구 전통 재래시장인 서문시장과 대구의 중심 동성로, 반월당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유니온 관광호텔은 지상 11층 지하 2층의 규모로 총 64의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테마와 여러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설계되어 있으며, 맞춤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공감 게스트하우스
넓직한 원목침대와 각 방에 화장실 및 샤워 시설이 있습니다.
1,2층에는 공용 공간이 있으며, 5층 옥상 공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물 전체 복도와 주요 시설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3.1만세운동길
1919년 서울에서 일어난 3․1운동이 3월 8일 오후 대구에서도 일어났다. 제일교회 신관 왼편의 3․1운동 계단에서부터 동산박물관을 지나 이어진 길이다. 3․1운동 당시 대구의 학생들이 일본경찰을 피해 몰래 만세장소로 이동한 곳이다. 계성학교, 신명학교, 대구고보, 성서학당 등에 재학중이던 각 학교 학생들이 이곳을 지나 3․1운동 집결지로 이동했다.
계산성당
계산성당
1899년 로베르 신부에 의해 한옥으로 처음 지어졌지만 1901년에 화재로 전소되었고 1902년에 프와넬 신부에 의해 다시 설계되어 지금의 건물이 되었다. 아름다운 설계와 100여 년의 긴 전통 때문에 성당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 제290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딕 양식의 우뚝 솟은 쌍탑이 특징인 계산성당은 고풍스러운 내부와 건축물의 아름다움 덕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하여 많은 유명인사들이 결혼식을 올리는 장소이기도 하다. 성당 내부에는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스테인드 글라스에 새겨져 있는데 조선시대 천주교 박해 때 순교했던 우리나라 성인을 의미한다. 계산성당은 경상도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대구 가톨릭의 역사뿐만 아니라 경북지역 가톨릭의 중심지로 100여 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해왔다.
이상화 선생 고택/서상돈 선생 고택
계산예가
대지면적 313.9㎡, 연면적 126.14㎡ 규모의 근대 체험 전시관으로 이상화, 서상돈 고택 옆쪽에 위치해 있으며 근대 문화에 대한 영상물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영상관에서는 계산동에서 활동했던 예술가들의 삶과 계산동과 함께 했던 그들의 이야기들을 상영한다. 전시관에는 대한제국시대, 일제강점기, 해방과 한국전쟁, 산업화시기 이후로 시대를 나눠 각각 그 시대사를 영상과 연표로 제공하는 전시실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영상관과 전시관뿐만 아니라 한옥 전시실과 쉬어갈 수 있는 편의시설들도 마련되어 있어 골목투어를 하다 쉬어갈 수 있다.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김광석의 음악 인생이 녹아있는 골목에서 벽화 감상하기 ‣ 방천시장 뒷골목, 350m 이어진 골목 담벼락에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벽화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등장했던 장면을 따라 벽화 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 추억의 뽑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골목 가득 울려 퍼지는 김광석의 음악이 운치를 더한다 "
진골목
진골목
‘길다’의 경상도 사투리 ‘질다’에서 기원하였다. 조선시대 때부터 존재한 진골목은 그 시절 내로라하는 대구의 유지들이 많이 살았다. 특히 대구 토박이 달성 서씨 부자 서병국과 그의 형제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유명하다. 그 뿐만 아니라 코오롱 창업자 이원만, 정치인 신도환, 금복주 창업자 김홍식, 평화 클러치 김상영도 이 골목에 살았다. 부자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저택들은 화교협회와 정소아과 의원, 식당 등으로 남아 있다. 지금 현재 이 골목의 길이는 100미터 남짓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골목이 여전히 진골목이라고 불릴 수 있는 건 이 골목이 담고 있는 시간들이 결코 짧지 않는 시간이고 그 시간을 느끼며 걷는다면 절대 금방 걸을 수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