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도심뷰의 유럽형비지니스호텔입니다.
호텔 주변 약령시장, 계산성당, 제일교회 등 관광지와 다운타운, 백화점 등 도보 이동 가능 엘디스리젠트호텔은 총면적 2000여 평의 최첨단 특2급 호텔입니다. 최첨단 중앙공조 시스템과 4중 방음창을 설치한 8개 타입의 유럽형 객실이 다양한 취향의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각종 세미나 및 기타 연회모임 행사를 통하여 차별화되고 품격 있는 이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선교의료박물관, 계산성당, 제일교회, 서문시장, 약령시장 등 수많은 문화 유적들과 다운타운, 전통 재래시장, 백화점 등이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쇼핑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대구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는 여유로운 골목투어도 가능합니다.
객실 하나 하나 색다른 풍경이 펼쳐지는 본관 객실에는 재미나고도 색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산에 정착한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소곤 소곤 들려오는 본관 객실에서 유럽 문화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옻골마을 화전고택
전통체험장과 숙박을 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옻골마을의 숙박 시설로는 조선 영조 때의 학자 백불암 최흥원선생의 종택인 백불고택과 조선 후기 건축된 마을 내 일반가옥으로 최근 개보수한 화전고택, 금전고택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독립지사 최종응 선생의 생가인 금전고택과 건물 구조가 같은 춘제가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고택 방을 선택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앞산 비즈니스호텔
대구 앞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비즈니스 호텔입니다.
바로 옆에 영남이공대학이 있으며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영대병원, 교통방송대구본부, 대구남부경찰서, 미군 부대 등이 주변에 있어 관련된 내방객이 많이 찾는 깨끗한 호텔입니다. 대구공항까지는 차로 30분이 걸립니다. 프런트 데스크는 24시간 운영되며, 구내에 음료 자동 판매기가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먹거리 골목인 ‘안지랑 곱창골목’이 유명해져서 이곳을 찾는 타 지역 분들이 숙소로 많이 찾습니다. 구내 레스토랑에서 간소한 조식이 제공되며,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한식당과 술집을 비롯한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호텔에서 활기 넘치는 쇼핑가인 동성로까지는 차로 17분 정도가 걸립니다.
호텔 에밀리아
팔공산에서 아주 가까이에 있는 에밀리아 호텔
팔공산 올레길과 갓바위 등을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그뿐 아니라 주변 관광지로는 동화사, 파계사, 부인사 등이 있습니다. KTX 동대구역까지는 차로 45분 거리입니다. 이 호텔은 컨시어지 서비스도 완비되어 있으며 모든 객실에는 에어컨, 샤워 시설, 케이블/위성 채널 및 냉장고, 생수, 천장 선풍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평화로운 휴식을 취하면서 세미나 등 각종 행사도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객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층에는 대연회장, 중연회장, 소연회장 등 모두 3개의 연회장과 1개의 갤러리가 있으며, 2~3층 객실은 한실과 양실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펍, 노래방 등이 있습니다.
교동 게스트하우스
근대화 거리에 자리 잡은 교동게스트하우스입니다.
근대 거리의 특징을 살린,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이미지가 특징입니다. 대구 최대 중심에 위치한 이곳은 주변 접근성이 탁월하며, 방문자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해 드립니다. 특히 1층 카페와 옥상 커뮤니티 공간은 여행에서 이어진 만남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어른들은 과거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문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 교육의 장으로도 좋습니다.
동산선교사주택, 의료선교박물관
드라마 <각시탈>에서 기무라 슌지(박기웅)의 자취집으로 나온 곳이며 드라마 <사랑비>에서 윤아가 입원해 있었던 장소이다. 이렇게 드라마나 영화 등에 자주 나올 정도로 아름답고 옛스러운 건축물이다.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으로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다. 겉모습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에 고풍스러운 장식품들과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어 당시의 생활풍경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 챔니스 이후에도 다양한 선교사들이 살았고 동산병원을 부흥시킨 마펫 선교사도 살았다. 2002년에는 문화재 보수로 원형의 이미지를 찾았고 현재는 의료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박물관 내에는 1890년대에서 1900년대에 사용되던 의료기기가 소장되어 있다.
동화사
동화사
"수려한 자연과 소중한 문화재를 품은 사찰 ‣ 팔공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신라시대 사찰 ‣ 대웅전, 마애불좌상, 비로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비로암 삼층석탑, 금당암 동․서 삼층석탑, 당간지주 등 경내에 문화유산이 많다 ‣ 전체 높이 33m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 석조불상인 약사여래대불이 있다
입장료 - 어른 2,5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
진골목
진골목
‘길다’의 경상도 사투리 ‘질다’에서 기원하였다. 조선시대 때부터 존재한 진골목은 그 시절 내로라하는 대구의 유지들이 많이 살았다. 특히 대구 토박이 달성 서씨 부자 서병국과 그의 형제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유명하다. 그 뿐만 아니라 코오롱 창업자 이원만, 정치인 신도환, 금복주 창업자 김홍식, 평화 클러치 김상영도 이 골목에 살았다. 부자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저택들은 화교협회와 정소아과 의원, 식당 등으로 남아 있다. 지금 현재 이 골목의 길이는 100미터 남짓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골목이 여전히 진골목이라고 불릴 수 있는 건 이 골목이 담고 있는 시간들이 결코 짧지 않는 시간이고 그 시간을 느끼며 걷는다면 절대 금방 걸을 수 없기 때문이다.
3.1만세운동길
3.1만세운동길
1919년 서울에서 일어난 3․1운동이 3월 8일 오후 대구에서도 일어났다. 제일교회 신관 왼편의 3․1운동 계단에서부터 동산박물관을 지나 이어진 길이다. 3․1운동 당시 대구의 학생들이 일본경찰을 피해 몰래 만세장소로 이동한 곳이다. 계성학교, 신명학교, 대구고보, 성서학당 등에 재학중이던 각 학교 학생들이 이곳을 지나 3․1운동 집결지로 이동했다.
팔공산케이블카
팔공산케이블카
"팔공산과 대구 시내 전경이 한눈에 ‣ 6인승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820m까지 펀안하게 올라간다 ‣ 케이블카 정상역에 도착하면 팔공산과 대구 시내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 케이블카 정상역 주변에는 산책로, 등산코스, 전망대, 소원의 언덕, 사랑의 터널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 "
이용요금 대인 왕복 11,000원, 편도 7,500원, 어린이(48개월~초등학생) 왕복 6,000원, 편도 4,000원, 경로 왕복 9,000원, 편도 6,000원, 유공자/장애인 왕복 5,500원, 편도 3,000원 (대인과 어린이 25인 이상 단체는 각 1,000원씩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