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통 막창맛집(Since 1999년)
대구 시민은 물론 엑스코를 방문하는 외지인들의 최애 막창집!
대구막창의 기준을 세워 드리겠습니다.
대구 유통단지 막창맛집이자 엑스코 대표 술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유통단지에서 복현동, 산격동으로 막창 맛집을 찾아 헤매지 마시고 딱조아 막창으로 오세요.
팔공산 맥섬석 유스호스텔
기업연수, 세미나, 동창회, OT/MT 등 각종 모임 및 가족 행사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곳입니다. 팔공산의 자연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고, 공항이나 동대구역과도 20분대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습니다. 본관은 15,000여 평의 대구시 자연생태공원이 접해 있고, 5개의 연회장과 30개의 객실, 찜질방, 노래연습장, 바비큐장 등 부대시설이 있으며, 45개의 심플한 객실을 갖춘 별관(A동 150명. B동 100명 단독행사 가능)이 있습니다. 주변 명소로는 방짜유기박물관, 시민안전테마파크, 팔공산스카이라인, 천년고찰 동화사, 파계사, 은해사, 팔공 CC, 소원성취의 명소 팔공산 갓바위 부처가 도보 1시간 거리에 있어 이용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으며, 학생들의 수련활동 테마 수학여행지로도 명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옻골마을 화전고택
전통체험장과 숙박을 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옻골마을의 숙박 시설로는 조선 영조 때의 학자 백불암 최흥원선생의 종택인 백불고택과 조선 후기 건축된 마을 내 일반가옥으로 최근 개보수한 화전고택, 금전고택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독립지사 최종응 선생의 생가인 금전고택과 건물 구조가 같은 춘제가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고택 방을 선택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교동 게스트하우스
근대화 거리에 자리 잡은 교동게스트하우스입니다.
근대 거리의 특징을 살린,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이미지가 특징입니다. 대구 최대 중심에 위치한 이곳은 주변 접근성이 탁월하며, 방문자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해 드립니다. 특히 1층 카페와 옥상 커뮤니티 공간은 여행에서 이어진 만남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어른들은 과거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문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 교육의 장으로도 좋습니다.
2월호텔 동성로
대구의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입니다.
풀 파티가 가능한 프리미엄 스위트룸과 로얄스위트룸부터 신비감을 주는 하늘정원, 카라반 로얄스위트룸까지 감각적이며 개성 넘치는 공간을 연출하여 새로운 아이디어와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즐거운 활력을 불어넣고 긍정적인 일탈을 꿈꾸게 하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중앙로역과 반월당역이 도보로 3~5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대구의 역사, 문화 명소 여행과 쇼핑이 아주 편리합니다.
유니온 관광호텔
패션과 쇼핑의 도심, 대구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대구백화점 등 명품 쇼핑 센터들이 인근에 있어 편리하게 쇼핑이 가능하며 대구 전통 재래시장인 서문시장과 대구의 중심 동성로, 반월당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유니온 관광호텔은 지상 11층 지하 2층의 규모로 총 64의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테마와 여러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설계되어 있으며, 맞춤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수성못유원지
"수변 산책과 분수쇼, 야경을 한 자리에서 즐기기 ‣ 둘레 2km의 수성못을 따라 바늘꽃, 연꽃, 갈대 등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 로드와 울창한 왕벚나무, 버드나무 가로수길이 펼쳐진다 ‣ 밤에는 물 위에 비친 조명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아름답게 반짝인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
이상화 선생 고택/서상돈 선생 고택
계산예가
대지면적 313.9㎡, 연면적 126.14㎡ 규모의 근대 체험 전시관으로 이상화, 서상돈 고택 옆쪽에 위치해 있으며 근대 문화에 대한 영상물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영상관에서는 계산동에서 활동했던 예술가들의 삶과 계산동과 함께 했던 그들의 이야기들을 상영한다. 전시관에는 대한제국시대, 일제강점기, 해방과 한국전쟁, 산업화시기 이후로 시대를 나눠 각각 그 시대사를 영상과 연표로 제공하는 전시실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영상관과 전시관뿐만 아니라 한옥 전시실과 쉬어갈 수 있는 편의시설들도 마련되어 있어 골목투어를 하다 쉬어갈 수 있다.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방짜유기에 쉽고 재미나게 다가가는 방법 ‣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박물관,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에 있어 걷기 여행을 겸할 수 있다 ‣ 유기문화실, 기증실, 재현실, 체험장 등을 통해 우리 고유 문화유산인 방짜유기와 제작 기술을 전승, 보존, 계승한다 ‣ 우리나라 대표 방짜유기장인 이봉주 장인이 제작, 수집한 귀한 방짜유기를 감상할 수 있다 "
동화사
동화사
"수려한 자연과 소중한 문화재를 품은 사찰 ‣ 팔공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신라시대 사찰 ‣ 대웅전, 마애불좌상, 비로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비로암 삼층석탑, 금당암 동․서 삼층석탑, 당간지주 등 경내에 문화유산이 많다 ‣ 전체 높이 33m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 석조불상인 약사여래대불이 있다
입장료 - 어른 2,5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
진골목
진골목
‘길다’의 경상도 사투리 ‘질다’에서 기원하였다. 조선시대 때부터 존재한 진골목은 그 시절 내로라하는 대구의 유지들이 많이 살았다. 특히 대구 토박이 달성 서씨 부자 서병국과 그의 형제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유명하다. 그 뿐만 아니라 코오롱 창업자 이원만, 정치인 신도환, 금복주 창업자 김홍식, 평화 클러치 김상영도 이 골목에 살았다. 부자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저택들은 화교협회와 정소아과 의원, 식당 등으로 남아 있다. 지금 현재 이 골목의 길이는 100미터 남짓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골목이 여전히 진골목이라고 불릴 수 있는 건 이 골목이 담고 있는 시간들이 결코 짧지 않는 시간이고 그 시간을 느끼며 걷는다면 절대 금방 걸을 수 없기 때문이다.